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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300g 특등품

당귀/참당귀
(국산) 300g 특등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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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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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자) 강원도 평창군 덕거리 437 김학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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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당귀는 편안한 냄새가 납니다.
국산당귀는 강원도 진부와 평창, 그리고 제천에서 많이 생산됩니다.

강원도 당귀가 품질이 좋습니다.

천궁과 마찬가지로 10월, 11월에 수확합니다.

백지, 강활, 고본 등과 비슷하여 일반인들은 구별하는 법이 쉽지가 않은데,

 향으로 보면 강활>백지>당귀 순입니다.

 백지는 향긋하면서 자극이 강하고 강활은 독하고 강하면서 별로 좋지 못한 냄새가 나고

당귀는 비교적 약하고 편안한 냄새가 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좋은당귀 고르는 법
물론 국내산 참당귀가 좋습니다.

 몸통이 크고, 전체적으로 보아 잔뿌리가 적은것이 좋습니다.

 잘랐을때 단면이 희고 깨끗하고, 찐득한 느낌이 나며 얼룩이 없는 것이 좋습니다.

 말릴 때 불로 말리면 (火乾(화건) 이라고 합니다) 단면에 거뭇거뭇하게 나이테나 얼룩이

있는데 이것은 하품입니다.

또한 건조가 너무 되어서 푸석푸석한 것은 하품입니다.
주의해야 할 점은 당귀가 너무 희고 깨끗한 것은

산화를 막기 위해 유황찜한 것일 수도 있습니다.


또한 당귀는 진이 많이 나오므로 만지면 손에 묻고,

 탄성이 있어 힘을 가하면 휘어집니다.

당귀는 여름에는 벌레 때문에 황찜을 하는데,

황찜은 저장창고를 밀봉하고 유황을 피운 다음 며칠을 두는 것으로

 여름에 몇 번 씩 하는데 유황 냄새가 약재에 배이고

인체에는 안 좋지만 약재는 뽀얗게 색이 살아나고 변하지 않습니다.


요즘은 포스톡신이란 약품을 건조실 내에 뿌려서

황찜은 안 하는데 간혹 하는 곳도 있습니다. 참 비양심적인 사람들이죠.




국산당귀와 일본당귀
일당귀(일본당귀)라는 것도 유통되는데 국내산 참당귀에 비해 크기가 작습니다

. 외피나 단면의 색이 노란 것이 특징으로서 일본 원산의 당귀를 국내에서 재배한 것입니다. 유통되는 물량이 적습니다.




국산당귀와 수입당귀 구별법
아래 사진에서 보이는 것과 같이 수입당귀는 크기가 작고 색상이 노랗습니다.

 국산 당귀가 냄새가 훨씬 향긋하며 푸석푸석한 느낌이 납니다.





1. 향이 진한 것
2. 건조 상태가 좋은 것
3. 몸통부분이 많은 것





당귀는 중국에서는 Angelica sinensis (Oliv.)Diels의 뿌리를 사용하고,

우리나 라에서는 참당귀 A. gigas Nakai가 주로 유통되고 있으며,

 일본에서 유 통되는 일당귀 A. acutiloba Kitagawa도 재배되어 소량 유통되기도 합니다.


중국에서 사용하는 Angelica sinensis와 일본에서 사용하는

 Angelica acutiloba는 다같이 phtalide계 성분을 함유하여 동질성분으로

 同效性이 인정되지만 한국에서 사용하는 Angelica gigas는 coumarin계 성분을 함유하여

동질성으로 볼 수 없는 실정입니다.


옛 문헌에 나오는 당귀 수치법입니다.


淸水浸(청수침, 洗(세)) ; 맑은 물에 흙 찌꺼기를 씻고 건져내어 건조시킵니다

. 물에 오래 담궈두면 약성분이 우러나와 바람직하지 못하다는 설이 있습니다.
→맑은 물에 흙 찌꺼기를 씻고 24~48시간 담가두었다가

간 건조(약 40%)시킨 뒤 협도로 약을 썰고 건조시킨다는 설이 있습니다.


→청수침세하면 감량되므로 아예 화건(열로 말림)한 상태에서

그대로 협도로 썰면서 틈틈의 흙을 털고 나중에 채로 쳐서

흙을 버리고 걸르는 편법도 시중에 통용되고 있습니다.


酒洗(주세) ; 당귀를 술(막걸리)에 담구어 흙을 행구어 내고 건져낸 후

다시 다른 당귀편을 담그는 과정을 반복. 주세하면 색이 검게 됩니다. 外科的 用時
炭用(탄용) ; 표면이 흑갈색, 내부는 회종색이 될 때까지 中火(중화)로 가열



일반적인 한방차로 드실 때
당귀 150g 물 4리터에 넣고 물의 양이 2/3가 될 때 까지 달입니다.

 (처음에는 센불로 달이가다 약한 불로 옮깁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한방차가 10일 분량입니다.

아침 저녁으로 식전에 120~130ml씩(커피잔 한 잔 정도)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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