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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600g 특등품

복분자
(국산) 600g 특등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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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600

제조사
정선재
원산지
경기 양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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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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덜익은 산딸기가 복분자입니다.
흔히 잘익은 산딸기를 복분자라고 알고 있으나

한방에서 쓰이는 복분자는 덜익은 산딸기 입니다.

달여서 먹으면 맛이 쓰지요.


복분자술의 단맛에 익숙한 분들은 오해하시기도 하는데,

 복분자주는 과당이나 설탕을 넣어서 술맛을 달게 한 것이고

원래의 복분자는 맛이 떫고 씁니다.


원래 복분자는 장미과 딸기속의 복분자딸기를 기원으로하고 있으나

 섬딸기, 나무딸기, 거지딸기, 붉은가시딸기 등도 같이 쓰이고,

우리나라에서는 산딸기 및 멍석딸기가 복분자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덜익은 복분자가 좋은데, 덜익었을 때 수확을 하면 무게가 덜 나가기 때문에

 재배하시는 분이 일부러 늦게 따는 경우가 있습니다.

늦게 따면 크기가 커져서 무게가 많이 나갑니다.


국산의 경우 이런 현상이 심한데 수입복분자에 비해 열매가 크고 붉게 여문것이 많습니다. 반면 수입은 과병(복분자열매)가 좀 작은데 일반인이 구분하기는 좀 힘듭니다.


복분자는 덜 부서진 것을 특품으로 칩니다.

이는 오래되지 않았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이죠.





1. 깨끗하고 덜 부서진 것
2. 덜익은 것
3. 유통경로가 확실한 것


 
     

일반적인 한방차로 드실 때
복문자 150g 물 4리터에 넣고 물의 양이 2/3가 될 때 까지 달입니다.

 (처음에는 센불로 달이가다 약한 불로 옮깁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한방차가 10일 분량입니다.

아침 저녁으로 식사 한시간 후에 드십시오.


물의 양은 기호에 따라 가감 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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