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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600g 특등품

뽕나무가지/상지
(국산) 600g 특등품

상품 옵션
판매가격

4,500

제조사
정선재
원산지
(생산자) 경북 영천시 완산동 김연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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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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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린 뽕나무가지가 좋습니다.

뽕나무 처럼 유익한 나무도 드문것 같습니다.
뽕나무 잎은 상엽, 뽕나무 뿌리껍질은 상백피라고 하며 모두 한방에서 유익하게 쓰입니다.
예전에는 굵은 가지가 유통이 되었는데 요즘은 여린가지가 주로 유통이됩니다.
 여린 뽕나무가지에 유효성분이 더 많이 함유되어 있으니
되도록 여린 가지를 구입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상지의 경우 건조가 잘 된 상태에서 절단을 하면 잘 부서집니다.
뽕나무의 재배가 전국적으로 활발하기 때문에 국산상지의 가격이 많이 저렴합니다.
 따라서 수입상지는 거의 유통되지 않습니다.



건조상태가 좋은 것이 특등품입니다.

뽕나무 재배지에서 출하 할때 무게를 늘리기 위해 건조를 덜 시키는 경우가 있습니다.
 건조가 덜되어 뽕나무가지가 수분을 함유하고 있으면
 그만큼 무게가 더 나가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덜 말려진 뽕나무가지는 쉽게 곰팡이가 슬고 오래 보관할 수가 없습니다.
잘 말려진 뽕나무가지는 무게도 가볍고 잘 부서집니다.



상지는 초봄과 늦가을에 채취합니다.


상지는 초봄과 늦가을에 채취합니다. 어느것이 더 좋은지는 의견이 분분합니다.
 이를 연구한 데이터도 없습니다.
고객님들의 반응은 늦가을에 채취한 것을 더 선호합니다.
초봄에 채취한 상지는 엽록소가 발달되어 있기 때문에 맛이 비릿하지요.
상지의 유효성분이 엽록소와 관련이 없기 때문에
 기왕이면 맛이 더 좋은 늦가을 상지가 좋다고 생각합니다.
수급이 일정하지 않고 방송에서 자주 언급하기 때문에 일시적이 품절이 잦은 품목입니다.




1. 여린 가지일 것
2. 건조 상태가 좋은 것
3. 유통경로가 확실한 것


일반적인 한방차로 드실 때
상지 150g물 4리터에 넣고 물의 양이 2/3가 될 때 까지 달입니다.
(처음에는 센불로 달이가다 약한 불로 옮깁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한방차가 10일 분량입니다.
아침 저녁으로 식사 한시간 에 드십시오.
물의 양은 기호에 따라 가감 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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